알텐바흐코리아와 카림 라시드의 만남, 공식몰에서 100세트 한정 판매
입력 2024.03.19 10:14
수정 2024.03.19 10:14
ⓒ알텐바흐코리아
독일 하이엔드 쿡웨어 브랜드 알텐바흐코리아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협업하여 한정한 주방용품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알텐바흐코리아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에디션은 오직 공식몰에서만, 3월 20일부터 2주간 단 100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카림 라시드는 1960년 이집트 카이로 출생으로, 뉴욕에 스튜디오를 두고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활동하고 있는 산업 디자이너다. 핑크색, 형광 라임색 등 강렬한 색상 군과 유기적인 곡선이 특징이다.
그의 작품은 필라델피아 미술관, 뉴욕의 현대미술관, 런던의 영국 디자인 박물관 등에 영구 소장되어 있으며, <나는 세상을 바꾸고 싶다>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알텐바흐코리아 대표 장도영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함께 만든 이번 한정판 주방용품은 알텐바흐의 고급스러운 품질과 카림 라시드의 독특한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으로, 주방용품 이상의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