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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환 감독,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 담은 ‘울지마톤즈 학교’ 출간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입력 2024.03.04 13:50
수정 2024.03.04 13:50

영화 ‘부활’의 구수환 감독이 ‘울지마톤즈 학교’를 출간했다.


‘울지마톤즈 학교’는 이태석 신부의 삶에 담겨진 이타심, 공감 능력을 통해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구수환 감독은 “PD시절 방송 원고를 직접 쓰고, 저널리스트로 현장을 누비며 경험한 인간의 삶에 대한 고민이 큰 도움을 준 것 같다”며 “책의 힘은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를 설득하고 공감을 이끌어내,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밝혔다.


이어 “2024년에는 ‘울지마톤즈 학교’를 통해 국민들에게 더 깊이있게 다가가도록 하겠다”며 출간 소감을 전했다.


‘울지마톤즈 학교’는 구수환 감독의 5번째 책으로, 지난달 28일 출간됐다.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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