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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4] "이게 바로 갤럭시 링이구나" 북적이는 삼성전자 전시관

바르셀로나(스페인) = 데일리안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4.02.27 08:31
수정 2024.02.27 08:41

MWC 2024 삼성전자 전시관 현장

삼성전자 전시장 전경ⓒ삼성전자

삼성전자는 MWC 2024이 개최되는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제 3전시관에 1745㎡(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갤럭시 S24 시리즈'의 AI 기능을 다양한 일상의 시나리오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전시장 입구에서는 '갤럭시 S24 시리즈'에 탑재된 AI 기능을 상징하는 대형 '갤럭시 AI' 조형물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관람객들은 '갤럭시 AI'가 제공하는 다양한 혁신 기능을 체험하는 공간에서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실시간 통역(Live Translate)' ▲어느 화면에서나 동그라미를 그리기만 하면 빠르게 검색 가능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복잡한 글을 간략하고 쉽게 정리해주는 '노트 어시스트(Note Assist)' ▲사진의 피사체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웨어러블 제품 '갤럭시 링'의 디자인을 관람객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고, '갤럭시 북4 시리즈'와 '갤럭시 S24 시리즈'의 강력한 연결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했다.


삼성전자 전시장 전경ⓒ삼성전자
삼성전자 전시장 전경ⓒ삼성전자
전시장 갤럭시 AI 조형물ⓒ삼성전자
전시장 갤럭시 AI 조형물ⓒ삼성전자
갤럭시 링 전시존ⓒ삼성전자
갤럭시 링 전시존ⓒ삼성전자
관람객들이 체험하는 모습ⓒ삼성전자
관람객들이 체험하는 모습ⓒ삼성전자
관람객들이 체험하는 모습ⓒ삼성전자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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