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재용, 삼성바이오캠퍼스 방문…제2캠 시찰후 직원들과 만남
입력 2024.02.16 12:47
수정 2024.02.16 12:4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일 오전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제1바이오캠퍼스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데일리안 김성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발걸음이 18개월만에 다시 송도로 향했다.
16일 데일리안 취재를 종합하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경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를 방문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일행이 삼성바이오로직스 통근버스를 타고 송도 바이오캠퍼스 부지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데일리안 김성아 기자
이후 수행원들과 함께 직원들이 사용하는 통근버스와 같은 차종을 타고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제2바이오캠퍼스 부지를 둘러봤다. 제2바이오캠퍼스는 각 18만l의 생산규모를 지닌 4개의 공장(5~8공장)과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등이 지어질 전망이다.
전체 부지를 둘러본 이 회장 일행은 11시 30분경 모든 임직원들이 위치한 제1바이오캠퍼스로 발길을 돌렸다. 제1캠퍼스에는 지난해 8월 개관한 바이오플라자(제2복지동)가 위치해있다.
이 회장은 바이오플라자 내 카페테리아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