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LTNS’ 우진, 단단해 보이지만 여린 면 많아 애착 가” [D:FOCUS]
입력 2024.01.29 09:20
수정 2024.01.29 09:20
“새로운 시도이거나 해보지 않았던 역할에 중점 두고 선택하는 편”
배우 이솜이 ‘LTNS’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매니지먼트mmm은 배우 이솜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개된 화보 속 이솜은 자연광 속 말간 얼굴부터 화려한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해 내고 있다. 또한 오묘한 눈빛을 통해 몽환적인 감성을 더하며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이솜은 그동안 맡아온 다채로운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새로운 시도이거나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선택하는 편이다. 앞으로는 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또한 현재 공개 중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LTNS’에 대해선 “‘LTNS’ 우진에게 많은 애착이 간다. 굉장히 단단해 보이지만 여린 면도 많아 더욱 끌렸다”라고 말했다.
오는 2월 1일, 5,6화 공개를 앞둔 ‘LTNS’는 짠한 현실에 관계마저 소원해진 부부 우진과 사무엘이 돈을 벌기 위해 불륜 커플들의 뒤를 쫓으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이솜은 아내 우진 역을 맡아 남편 사무엘과의 특별한 비즈니스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유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