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기능성·안정성 탑재 '아동용 풋살화' 출시
입력 2024.01.25 10:31
수정 2024.01.25 10:31
휠라 스피드 맥스 KD.ⓒ휠라 키즈
휠라코리아가 전개하는 휠라 키즈는 기능성과 안정성을 탑재한 아동용 풋살화 ‘휠라 스피드 맥스 KD’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풋살은 5인제를 원칙으로 하는 미니 축구로 공간과 인원의 제약이 적어 도시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최근 TV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소개되면서 특히 아동, 청소년, 여성들 대상으로 일상 생활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휠라 키즈가 선보인 휠라 스피드 맥스KD는 국내 어린이 발 모양을 고려해 제작한 기능성 풋살화로,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벼운 인조 갑피로 무게감을 줄이고 발등을 감싸는 벨크로 스트랩을 사용해 빠르게 움직일 때 안정감을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휠라 키즈는 이번 제품을 12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된 ‘제주유나이티드U-12팀’에 공식 후원하며 유소년 스포츠 지원에도 나선다. 오랫동안 스포츠화 제작 및 선수 후원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꿈과 기량을 펼치는 데 일조하겠다는 계획이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풋살화는 아이들의 즐거운 스포츠 활동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작한 신발”이라며 “풋살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가벼운 스포츠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만큼 유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 확대 및 풋살 대중화에 일조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