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농협은행, 첫 환전 고객 환율우대 100%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입력 2023.12.01 09:42
수정 2023.12.01 09:42

NH농협은행의 '다 받고 또 받고 환전·송금 페스티벌' 이미지.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내년 2월 말까지 NH올원뱅크 '알뜰!환전' 첫 거래 고객 중 매월 선착순 5000명에게 주요 통화 3종(USD·JPY·EUR) 환전 시 환율우대 100% 혜택을 제공하는 '다 받고 또 받고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첫 거래 고객은 올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농협은행 현찰 환전 실적이 없어야 가능하다.


'알뜰!환전'은 기본 환율우대 90%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건당 300 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후 이벤트에 응모한 첫 거래 고객은 환전 수수료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벤트 종료 후 NH포인트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환전 및 해외(당발)송금 건당 300 달러 상당액 이상 거래 후 NH올원뱅크나 NH스마트뱅킹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개인 고객 중 2024명을 추첨해 ▲LG스탠바이미 Go(1명) ▲고프로 히어로 12 블랙(3명)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20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권(2000명)을 제공한다.


이연호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겨울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많은 고객들이 알뜰!환전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고 알뜰하게 환전하고 푸짐한 경품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