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검찰, 장정석 전 KIA 단장 압수수색… 선수에 뒷돈 요구 의혹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입력 2023.11.30 12:06
수정 2023.11.30 12:06

서울중앙지검, 장정석 주거지에 검사 및 수사관 보내 압수수색중

장정석, 지난해 포수 박동원과 협상 과정서 '뒷돈' 요구 의혹

KIA, 장정석 해임…KBO는 검찰에 수사 의뢰

장정석 전 KIA 타이거즈 단장.ⓒ 뉴시스

검찰이 선수와 협상 과정에서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는 장정석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단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조사부(이일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장 전 단장 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장 전 단장은 지난해 포수 박동원과의 협상 과정에서 '뒷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KIA 구단은 장 전 단장을 해임했고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4월 그를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