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인석 LG스포츠 신임 사장
입력 2023.11.23 17:31
수정 2023.11.23 17:31
김인석 LG스포츠 신임 사장. ⓒLG스포츠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LG스포츠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김 대표를 사장으로 승진하는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인석 대표는 2021년 11월 인사에서 LG스포츠 대표 자리에 올랐다. LG스포츠는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프로농구 LG세이커스를 운영하는 계열사다.
김 대표는 29년 만에 LG트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LG세이커스 역시 우수 구단으로 육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LG트윈스는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고, LG세이커스는 지난해 정규시즌 2위를 차지했다.
김 대표는 1984년 금성사에 입사해 LG전자 MC 경영관리팀장(전무), LG전자 전략부문장(부사장), LG경영개발원 정도경영TFT장(부사장) 등을 지냈다.
▲1961년생 ▲부산대 경영학 ▲1984년 금성사 입사 ▲LG전자 유럽 경영관리팀장(상무) ▲㈜LG 경영관리팀장(전무) ▲LG전자 경영전략부문장(부사장) ▲LG경영개발원 정도경영TFT장(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