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인 서울' 출연진 '촬영장 분위기가 보인다'
입력 2023.11.03 13:07
수정 2023.11.03 13:07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싱글 인 서울'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동욱, 임수정, 장현성, 이미도, 지이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 장르로 이동욱, 임수정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29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