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에 이르는 병', 웰메이드 심리전 예고…스틸 공개
입력 2023.10.19 10:11
수정 2023.10.19 10:11
11월 29일 개봉
영화 '사형에 이르는 병'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사형에 이르는 병'은 총 24건의 살인사건 중 단 한 건의 살인만은 부정하는 연쇄살인범 야마토와 그의 의뢰로 감춰진 진범 찾기에 나선 대학생 마사야를 둘러싼 충격적인 비밀과 잔혹한 진실을 그린 서스펜스 심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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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보도스틸은 세상을 경악에 빠뜨린 연쇄살인범 야마토와 그가 보낸 의뢰 편지 한 통을 시작으로 감춰진 진실과 잔혹한 비밀을 파헤치게 된 의문의 한 남자 마사야의 예측할 수 없는 심리전을 엿볼 수 있다.
자신만의 규칙을 통해 치밀한 범죄를 계획한 연쇄살인범 야마토가 모두가 좋아하던 다정한 이웃으로 위장해 살아온 과거의 모습은 물론, 이미 사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사야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호소하는 등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을 하고 있다.
한편, '사형에 이르는 병'은 일본 개봉 당시 실사 영화로는 유일하게 흥행 수익 10억 엔을 돌파한 바 있다.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도 초청돼 호평 받았다.
한편 '사형에 이르는 병'은 11월 2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