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신입사원 40명 공채…8월 10일까지 접수
입력 2023.07.20 11:16
수정 2023.07.20 11:16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입사원 4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신입사원 4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공고는 21일 오후 5시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5명, 기술직 13명, 주거복지직 12명 등이다.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전산 분야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분야 ▲주거복지직은 사무, 기술 분야 등이다.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기술직은 토목, 건축, 주거복지직은 사무 등 일부 인원은 장애인 제한경쟁 방식으로 채용한다.
모든 직종을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전면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한다. 서류접수 후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인성검사 포함) 및 면접전형(AI면접 포함)을 진행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역량을 심층 검증해 공사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21일부터 8월 1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https://sh.saramin.co.kr)를 통해 받는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8월 25일, 필기전형은 9월 2일 진행한다. 면접전형은 9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는 9월 27일 예정이다.
채용직무별 설명서는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직종별 채용 홈페이지 'Q&A 코너' 또는 SH공사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