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중국 사전예약 100만 돌파
입력 2023.04.19 14:35
수정 2023.04.19 14:36
사전예약 시작 19일 만
중국 주요 앱마켓 인기 순위 1위도
넥슨게임즈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블루 아카이브’. ⓒ넥슨게임즈
넥슨게임즈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블루 아카이브’의 중국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19일 만이다.
사전 예약 시작 당일에는 하루만에 약 30만 명을 돌파했다. 이후 예약 접수를 진행한 ‘빌리빌리’, ‘탭탭’ 등 주요 앱마켓에서 사전예약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 사전 예약 돌입과 함께 공개한 첫번째 프로모션 비디오는 조회수 약 390만건을 기록했으며, 약 2만 건의 댓글이 등록되는 등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 PD는 “많은 중국 유저분들이 블루 아카이브를 기다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의 중국 서비스 명칭은 ‘울람당안(蔚蓝档案)’이며, 중국 지역 서비스는 ‘상하이 로밍스타’가 맡는다. 상하이 로밍스타는 ‘벽람항로’와 ‘명일방주’의 일본 및 북미지역 퍼블리셔인 서브컬처 게임 명가 ‘요스타’의 자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