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배우와 파티? 대국남아 가람, 사생활 논란…'피크타임' 측 "확인 중"
입력 2023.03.30 17:10
수정 2023.03.30 18:27
'피크타임'에 출연 중인 대국남아 가람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30일 JTBC '피크타임' 측은 가람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가람 SNS
앞서 한 일본인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한 남성이 여러 여성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한 여성이 일본 AV배우라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 네티즌은'#피크타임 #JTBC #팀23시 #대국남아 #가람'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사진 속 남성이 가람임을 암시했다.
한편 가람은 '피크타임'에서 대국남아 멤버 인준, 제이와 함께 '팀 23시'로 출연하고 있다.
대국남아는 지난 2010년 데뷔했으며 이후 한국과 일본 등을 오가며 활동했다. 그러나 2017년부터는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최근 '피크타임' 통해 재기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