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자중하겠다" 심각한 표정의 김재원
입력 2023.03.30 09:48
수정 2023.03.30 09:5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최근 저의 발언으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치고 당에도 큰 부담을 안겨드린 점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 더 이상 이런 일이 없도록 자중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최근 저의 발언으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치고 당에도 큰 부담을 안겨드린 점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 더 이상 이런 일이 없도록 자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