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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요리 경연대회서 66가지 신메뉴 등장…사과깎기 시합까지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3.02.23 10:42
수정 2023.02.23 10:44

에버랜드 요리경연대회에 출전한 셰프들이 준비한 음식들을 선보이는 모습ⓒ삼성물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은 23일 에버랜드에 있는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올 한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식음 메뉴 개발을 위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5회째를 맞은 요리 경연대회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개발해 식음 품질을 높이고, 에버랜드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맛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버랜드에서 근무하는 셰프와 식음부서 직원 35명이 신메뉴 66가지를 선보였다.


사내외 음식 전문가들과 고객 20여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으며, 맛과 상품성이 뛰어난 메뉴는 에버랜드 식당과 음식 축제 등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에버랜드 요리경연대회에 출전한 셰프들이 준비한 음식들을 선보이는 모습ⓒ삼성물산
에버랜드 요리경연대회에 출전한 셰프들이 준비한 음식들을 선보이는 모습ⓒ삼성물산
에버랜드 요리경연대회中 펼쳐진 사과깎기 시합 모습ⓒ삼성물산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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