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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아마존게임즈와 ‘T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3.02.22 18:39
수정 2023.02.23 06:44

북·남미, 유럽, 일본에 공급

이번 상반기 글로벌 출시

엔씨소프트 신작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신작 ‘쓰론 앤 리버티(TL)’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아마존 자회사 아마존게임즈가 맡는다.


엔씨소프트는 아마존게임즈와 T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판매 공급 지역은 북미와 남미, 유럽, 일본 등이다.


계약 금액은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액인 2조3088억원의 2.5% 이상이라고 밝혔다.


아마존게임즈는 2021년 스마일게이트RPG의 MMORPG ‘로스트아크’의 북미 및 유럽 퍼블리싱을 맡은 바 있다.


TL은 엔씨소프트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로, 올해 상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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