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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 추위 대신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3.01.06 16:14
수정 2023.01.06 16:15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연중 가장 춥다는 절기 '소한'인 6일 오후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전망대에서 강추위 대신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변한 서울 하늘이 관측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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