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가득한 서울하늘
입력 2023.01.06 16:11
수정 2023.01.06 16:12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연중 가장 춥다는 절기 '소한'인 6일 오후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전망대에서 강추위 대신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변한 서울 하늘이 관측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연중 가장 춥다는 절기 '소한'인 6일 오후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전망대에서 강추위 대신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변한 서울 하늘이 관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