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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신, '에어맨 컨템포러리 42 퓨리스트 오토매틱' 출시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2.11.21 17:42
수정 2022.11.21 17:42

글라이신 에어맨 컨템포러리 42 퓨리스트 오토매틱.ⓒ워닝월렛

글라이신(GLYCINE) 시계를 수입·유통하는 워닝월렛은 '에어맨 컨템포러리 42 퓨리스트 오토매틱'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70년간 이어진 세계 최초의 GMT 항공 시계 ‘에어맨’을 계승한 이 제품은 4시 방향의 크라운을 통해 24시간 레이아웃 베젤을 회전해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월드타이머 시계다. 글라이신 오토매틱 무브먼트 GL293을 탑재해 날짜 및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100m 방수가 가능하다.


특히 스위스 슈퍼루미노바가 코팅되어 있는 오렌지 컬러의 다이얼은 블랙 컬러의 케이스, 베젤, 핸즈, 인덱스 및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나토밴드와 매치되어 높은 가독성을 보여준다.


이진민 워닝월렛 대표는 “파일럿을 위해 파일럿이 만든 전설적인 항공 시계, 글라이신 에어맨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24시간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는 모던한 디자인과 함께 케이스 직경이 42mm 임에도 불구하고 러그가 아래쪽으로 굽어있는 특성 덕분에 손목 착용감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이어 “글라이신 에어맨은 처음 출시했던 당시 에어맨의 고유 오리지널 아이덴티티를 70년의 긴 시간을 지나 현재까지도 간직하고 있는 유일한 모델로 1965년 제미니(Gemini) 5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찰스 콘래드(Charles Conrad)는 에어맨을 착용하고 임무를 수행했다”고 전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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