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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탁 게임' 에스나·에이미리 등 최고가 플레이어 등장…라이브 무대 공개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2.10.11 16:58
수정 2022.10.11 16:59

'아스스탁 게임'에서 시청자들의 가상 투자 참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아티스탁 게임: 가수가 주식이 되는 서바이벌(이하 '아티스탁 게임')' 2회에서는 유저 대표단 만장일치 최고가 플레이어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와 정기고가 부른 '썸'의 작사·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한 에스나, 김호영의 텐션을 뛰어넘은 에이미리(8mlee)가 시작가 1만 2000코인으로 48인 중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이날 0시부터 엠넷 플러스 앱에서는 이들 48인 플레이어의 주식에 가상으로 투자해볼 수 있는 마켓이 열리며 시청자들의 참여가 시작됐다. 또한 엠넷플러스 앱에서 각 플레이어들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은 가상 투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회까지 시작 미션 '플레이어 셀렉트' 결과, 최저가 1500코인부터 1만 2000코인까지 시작가가 골고루 분포한 가운데 1만 코인 클럽에 포함된 플레이어는 에스나·에이미리(1만2000코인), 김창연·쎄이·임형빈·키코(1만1500코인), 버나드 박·아이디얼스·조곤(1만1000코인), 권익환·서사무엘·트웰브(1만500코인) 총 12명이다. 이 중 상위 9명이 나머지 플레이어들의 선택을 받아 팀을 구성해야하는 '6인 게임'이 시작됐다.


그러나 가장 적은 플레이어가 선택한 9번째 팀은 나머지 팀들과 다른 운명을 받아들이게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 플레이어들은 시너지를 내면서 함께 상승할 수 있는 팀, 또는 자신이 돋보일 수 있는 팀 등 눈치와 전략을 총동원해 팀 선택을 마쳐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아티스탁 게임' 측은 "예상 밖의 룰에 모두 혼란에 빠진 가운데 본격적인 주가 전쟁을 위한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아티스탁 게임'은 아티스트(Artist)와 스탁(Stock)의 합성어인 '아티스탁'(Artistock)에 '게임'(Game)을 결합한 콘셉트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전 세계 시청자들이 투표의 새로운 개념으로 가상의 게임머니를 부여받아 서바이벌 참가 아티스트들에게 투자하는 형식으로, 여타 서바이벌에서 보지 못한 양방향 소통 기반 음악 서바이벌이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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