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90원대 돌파...1400원대도 위험
입력 2022.09.14 10:28
수정 2022.09.14 10:29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원·달러 환율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90원대를 돌파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원·달러 환율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90원대를 돌파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