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포항공장, ‘힌남노’ 피해로 가동 중단
입력 2022.09.07 08:47
수정 2022.09.07 08:49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전경 사진 ⓒ현대제철
현대제철 포항공장이 태풍 '힌남노' 따른 침수피해로 가동을 중단한다고 7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최근 매출액의 10%에 해당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인천과 당진공장의 재고 및 가동률 증대를 통해 매출손실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전경 사진 ⓒ현대제철
현대제철 포항공장이 태풍 '힌남노' 따른 침수피해로 가동을 중단한다고 7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최근 매출액의 10%에 해당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인천과 당진공장의 재고 및 가동률 증대를 통해 매출손실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