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2009년 4월 1일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70원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8.80원 상승한 1,371.40원으로 표시되고 있다.
실시간 랭킹뉴스
원·달러 환율 1540원대 마감…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19:31 편은지 기자
단독 美 상원 "한국에 판 무기 왜 늦나"…납품 지연 공식 조사
06.23 16:12 백서원 기자
대통령 발언도 못 막은 환율…"시간 지나면 내려? 지나친 낙관", 물가안정에 사활 건 李 정부…최저임금 대폭 인상론 앞 ‘진퇴양난’ 등
20:47 편은지 기자
홈플러스 노사 “파산만은 막아달라”…정부·메리츠에 2000억원 지원 호소
20:06 편은지 기자
파키스탄 “美·이란 실무회담 내주 재개…30일 예상”
20:17 김규환 기자
'사퇴 거부' 장동혁·'사퇴 후 연임 도전' 정청래…격랑의 여야 당권
17:00 고수정 기자
당근에서 구한 '청소알바'가 흉기로 위협…경찰 검거
20:11 편은지 기자
경유가격, 두 달 만에 2천원선 깨졌다…휘발유도 하락세
18:25 편은지 기자
대통령 발언도 못 막은 환율…"시간 지나면 내려? 지나친 낙관"
16:47 박상우 기자
김이탁 국토1차관 “수도권 공공주택 6.2만 가구 연내 착공 추진”
17:24 이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