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2009년 4월 1일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70원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8.80원 상승한 1,371.40원으로 표시되고 있다.
실시간 랭킹뉴스
정청래 사퇴, 사실상 연임 도전…민주당 차기 당권 레이스 점화
00:00 허찬영 기자
속보 '국힘 집단 입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06.24 23:06 김남하 기자
원·달러 환율 1540원대 마감…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06.24 19:31 편은지 기자
"미국이 물러섰다"…이란 협상단장 승리 선언
06.24 23:58 정인균 기자
과기정통부, 100년 정유공정 뒤집은 ‘분자 정유’ 기술 개발
00:02 장정욱 기자
단독 美 상원 "한국에 판 무기 왜 늦나"…납품 지연 공식 조사
06.23 16:12 백서원 기자
“美 제재 완화에 이란 '60일간 4조원 추가 수익' 숨통”
06.24 23:03 정인균 기자
95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증거인멸 염려"
00:35 김남하 기자
대통령 발언도 못 막은 환율…"시간 지나면 내려? 지나친 낙관", 물가안정에 사활 건 李 정부…최저임금 대폭 인상론 앞 ‘진퇴양난’ 등
06.24 20:47 편은지 기자
李대통령, 연평부대 찾아 '선택적 모병제' 재확인…안보 행보 속 '청년 구애'
06.24 23:00 송오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