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혹스런 주호영 "납득 불가, 이 상황이 얼마나 황당한가"
입력 2022.08.26 16:56
수정 2022.08.26 16:5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국회에 들어서며 법원의 직무정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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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국회에 들어서며 법원의 직무정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