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정지 주호영 "매우 당혹,,,당 앞날 심히 우려"
입력 2022.08.26 16:54
수정 2022.08.26 16:55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국회에 들어서며 법원의 직무정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취재진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후 국회에 들어서며 법원의 직무정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취재진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