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 자원봉사중인 국민의힘
입력 2022.08.11 10:50
수정 2022.08.11 10:51
ⓒ국회사진취재단
11일 오전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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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