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비대위원장들의 가깝고도 먼 거리감, 굳은 표정의 윤호중-박지현
입력 2022.05.25 10:31
수정 2022.05.25 10:33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윤호중,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균형과 민생안정을 위한 선대위 합동회의에서 어두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윤호중,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균형과 민생안정을 위한 선대위 합동회의에서 어두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