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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그 분과 인연에 기대거나 맹종하는 사이 아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4.13 15:55
수정 2022.04.13 15:56

ⓒ인수위사진기자단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에서 인선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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