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당선인 "자영업자·소상공인 대책 수립"…추경 추진
입력 2022.03.22 10:20
수정 2022.03.22 10:20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원회에서 첫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할 뜻을 내비쳤다.
윤 당선인은 22일 오전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수위 간사단 회의에서 "자영업자·소상공인 빈곤 탈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