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4거래일만에 1190원대 하락
입력 2022.02.04 15:56
수정 2022.02.04 15:56
9.4원 내린 1197.0원 마감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시스
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4원 내린 119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영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달러 약세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4.4원 내린 1202.2원에 장을 시작했다. 환율은 등락을 거듭하며 1200원 안팎에서 움직였으나, 유로화와 파운드화 강세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