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이틀째 1200원 돌파
입력 2022.01.28 16:05
수정 2022.01.28 16:05
2.7원 오른 1205.5원 마감
달러 이미지 ⓒ 데일리안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1200원을 넘었다.
28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7원 오른 120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원 오른 1205.0원에 개장했다.
환율은 매파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와 외국인 국내 증시 순매도세 영향에 1206원까지 치솟다 1205원대로 안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