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먹 불끈 쥔 심상정
입력 2021.12.07 10:49
수정 2021.12.07 10:5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와 남편 이승배씨, 여영국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심상찮은 버스 6411' 출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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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와 남편 이승배씨, 여영국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심상찮은 버스 6411' 출정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