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현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2일 오전 경기 과천정부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차량을 타고 소환되고 있다. 가림막 안에 주차한 차량에서 손 전 정책관이 하차 한 뒤 공수처로 들어가고 있다.
실시간 랭킹뉴스
꺼지지 않는 이혜훈 논란…국민의힘, 李 '인사 실패 참극' 총공세
04:05 김수현 기자
野 "정교한 외교 필요" 지적에도…與 68인, '베네수엘라 사태' 美 비난 성명
01.06 15:52 김주훈 기자
국장은 '호떡집'인데 얼어붙은 2차전지주…개미 주름살 펴질까
07:05 강현태 기자
AI·로봇에 꽂힌 정의선 회장, 삼성·LG·두산·퀄컴 찾았다
07:36 정진주 기자
마두로 ‘체포’, 내정불간섭 원칙은 인권탄압까지 보호해주나?
07:07 데스크
KT 이탈 고객 10만 넘어…73.2%가 SKT 선택
07:37 조인영 기자
정의선·젠슨 황, 미국서도 이어진 '깐부 회동'…AI 로보틱스 협력 확대 주목
08:35 정진주 기자
감염병 대응부터 기후위기까지…질병관리 체계 전면 재설계
08:00 박진석 기자
수장 없는 기업은행에 노사 갈등 분출…직무대행 체제 ‘리더십 공백’
07:05 손지연 기자
빚더미에 올라앉은 중국
01.04 07:30 김규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