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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키맨' 남욱 변호사 귀국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10.18 06:22
수정 2021.10.18 06:23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 검찰 수사관에게 체포돼 공항을 나가고 있다.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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