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앞에서 '단군이래 최대비리 대장동 게이트 특검하라' 피켓 든 안철수
입력 2021.10.15 12:09
수정 2021.10.15 12:11
ⓒ국회사진취재단
1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대장동게이트 봐주기 수사 항의와 특검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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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대장동게이트 봐주기 수사 항의와 특검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