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받는 이용
입력 2021.10.07 22:19
수정 2021.10.07 22:2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에서 이용이 경고를 받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에서 이용이 경고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