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최민식 '개막작의 주인공'
입력 2021.10.06 21:08
수정 2021.10.06 21:10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박해일, 최민식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박해일, 최민식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