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원팀 뱃지 달아주는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
입력 2021.07.28 09:54
수정 2021.07.28 09:55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원팀' 협약식에서 짝을 나눠 '원팀' 뱃지를 달아주고 있다. 왼쪽부터 추미애,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이재명 후보.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원팀' 협약식에서 짝을 나눠 '원팀' 뱃지를 달아주고 있다. 왼쪽부터 추미애,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이재명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