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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아웃' 조던 필 감독, 신작 '놉' 내년 7월 22일 개봉…스티븐 연 합류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7.23 14:58
수정 2021.07.23 14:58

다니엘 칼루야·케케 파머 주연

국내에는 7월 개봉

'겟 아웃', '어스'의 조던 필 감독이 신작 영화 '놉'(NOPE) 타이틀과 캐스팅을 22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영화 '놉'은 NO를 의미하는데 제목 외의 모든 스토리는 아직까지 베일에 싸여 있다. 여기에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번 영화는 '겟 아웃', '유나 그리고 블랙 메시아'의 다니엘 칼루야, 배우 겸 가수인 케케 파머, '미나리', '버닝'의 스티븐 연이 출연을 확정했다.


아카데미 수상의 주인공 조던 필 감독의 각본과 연출, 2021년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을 거머쥔 다니엘 칼루야, 영화 '허슬러'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준 케케 파머, 그리고 2021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션된 스티븐 연까지 합류한 것만으로도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놉'은 북미에서 2022년 7월 22일 개봉하며 국내에서는 7월 개봉 예정이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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