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대통령, 최재형 감사원장 사표 수리
입력 2021.06.28 18:24
수정 2021.06.28 18:26
최재형 감사원장이 6월 18일 서울 여의도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며 취재진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의를 수용하고 면직안을 재가했다.
문 대통령은 "감사원장 임기 보장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최 원장은 바람직하지 않은 선례를 만들었다"며 아쉬움과 유감 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