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택배노조 택배과로사 대책 사회적 합의 타결 설명하는 민주당 민생연석회의
입력 2021.06.18 14:37
수정 2021.06.18 14:3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우원식 수석부의장(가운데)와 장경태(왼쪽), 양이원영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우정사업본부와 택배노조간 사회적합의 타결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양측은 지난 15일 택배기사 과로사 방지 대책과 관련해 분류인력 투입 비용 등을 놓고 이견을 보였지만 이날 사회적합의가 최종 타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