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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원상 엉덩이 걷어차는 이강인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6.13 00:29
수정 2021.06.13 00:31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이 종료된 후 이강인이 엄원상의 엉덩이를 건드리며 장난을 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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