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달러 환율, 2년 6개월 만에 장중 1100원 붕괴
입력 2020.12.03 11:33
수정 2020.12.03 11:33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하락해 2년6개월 만에 달러당 1,000원대로 떨어진 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하락해 2년6개월 만에 달러당 1,000원대로 떨어진 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