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배수지·남주혁 투샷 공개 '청량+청춘 로맨스 기대'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0.09.07 10:17
수정 2020.09.07 10:17
입력 2020.09.07 10:17
수정 2020.09.07 10:17
tvN 새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이 배수지와 남주혁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스타트업’(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이 7일 공개한 사진에는 서달미(배수지 분)와 삼산텍의 창업자 남도산(남주혁 분)이 나란히 벤치에 앉아 설렘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따스한 햇살 아래 편안한 캐주얼룩으로 맞춰 입은 서달미와 남도산이 눈을 맞추고 있는다.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다. 10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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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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