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英 아트스쿨과 손잡고 ‘LG 시그니처’ 알린다
이도영 기자
입력 2019.11.11 11:56
수정 2019.11.11 11:56
입력 2019.11.11 11:56
수정 2019.11.11 11:56
최근 런던서 파트너십 체결
LG전자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알리기 위해 최근 영국 런던에서 영국의 대표적인 아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예술성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는 CSM과 함께 LG 시그니처의 발전을 위해 협업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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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영 기자
(ldy@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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