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수, 최정상급 연예인 만든 엔터계 픽업 대부
문지훈 기자
입력 2019.01.05 09:06
수정 2019.01.05 12:49
입력 2019.01.05 09:06
수정 2019.01.05 12:49

간암을 앓고 있었던 故하용수가 5일 이른 새벽 69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했다.
디자이너와 배우 출신인 하용수는 연기자 이정재, 최민수, 주진모 등을 픽업해 최정상의 연예인으로 만든 연예계의 대부이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순천향대학교에 차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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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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