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드론 제조공장서도 불... 30분 만에 진화
입력 2025.03.28 20:08
수정 2025.03.28 20:08
재산 피해 대략 2억원 추정
옥천군 군북면 공장 화재ⓒ뉴시스
28일 충북 옥천 소재 한 드론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옥천소방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20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드론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와 기계 설비 등이 타 1억 90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