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바이오로직스, 2차 감리위 시작일 강세

데스크 기자
입력 2018.05.25 09:48
수정 2018.05.25 09:51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여부를 심의하는 2차 감리위원회가 시작된 가운데 장 초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코스피시장에서 오전 9시50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보다 3.95% (1만6500원) 상승한 4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학수 감리위원장(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등 감리위원 참석 하에 2차 감리위 회의를 시작했다.

데스크 기자 (des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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